제13회 A+어워드 32개 최우수 기업: 지역의 영웅에서 글로벌 강자로 2025년 12월 22일 error code: 524 김 지훈 건축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시대와 인간을 담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뒤, 다양한 도시에서 경험을 쌓으며 건축 저널리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C3KOREA에서는 건축 비평과 인터뷰를 주로 담당하며, 한국 독자들에게 세계 건축의 맥락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른 기사도 확인해 보세요 베네치아에서 COP30으로 향하는 떠다니는 광장 AquaPraça를 론칭한 카를로 라티 어소시에티와 Höweler + Yoon VUILD의 후쿠시마 목재 스타디움 디자인: 일본의 재생 전통에서 영감을 받다 최신 기사 밀라노 살로네 델 모빌레 2026에서 주목할 포인트: 강연, 설치 미술, 도시 공간 개입 아프리카 기후 친화 커뮤니티 건축의 구조 원리: 흙, 트러스, 채광창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폴링워터 하우스 복원과 밀라노 살로네 델 모빌 2026: 이번 주 리뷰 건축가는 더 이상 사용자 중심의 설계에 머물지 않고 시간 중심 설계로 전환해야 할까? 구마 겐고 어소시에이츠, 런던 국립미술관 신관 설계 경쟁에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