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A+어워드 32개 최우수 기업: 지역의 영웅에서 글로벌 강자로 2025년 12월 22일 error code: 524 김 지훈 건축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시대와 인간을 담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뒤, 다양한 도시에서 경험을 쌓으며 건축 저널리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C3KOREA에서는 건축 비평과 인터뷰를 주로 담당하며, 한국 독자들에게 세계 건축의 맥락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른 기사도 확인해 보세요 베네치아에서 COP30으로 향하는 떠다니는 광장 AquaPraça를 론칭한 카를로 라티 어소시에티와 Höweler + Yoon VUILD의 후쿠시마 목재 스타디움 디자인: 일본의 재생 전통에서 영감을 받다 최신 기사 알바르 알토의 건축작품에서 타슈켄트 모더니즘까지: 2026년 신규 등재 19곳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뉴질랜드 최고의 건축·디자인 회사 30곳 이번 주 리뷰: 신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9곳과 할리우드 시네라마 돔 복원 건축 명성의 새로운 형태: 시그니처 스타일에서 시그니처 스토리까지 오스트레일리아 파빌리온, 2027년 베네치아 건축 비엔날레에서 “Lived In”으로 다세대 주택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