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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건축 특강
Beyond Performance: Morphosis in Asia

모포시스Morphosis에서 아시아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이의성 소장이 5월 16일 연세대학교에서 강연을 펼친다.

프리츠커 수상자인 톰 메인Thom Mayne이 이끄는 모포시스는 선타워(1997), 코오롱 원앤온리타워(2018)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엠브릿지’를 설계, 시공중이다. 

아시아는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지만 이면에 깊은 내공을 갖추고 있다. 이의성 소장은 이번 강연에서 모포시스 작업을 구성하는 한 축인 아시아에서의 역사, 문화, 상징주의, 그리고 모더니즘의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더불어, 기술과 혁신의 공평성, 이와 반대되는 문화적 정체성의 차별화 같은 아이디어를 두루 통합하는 건축가로서의 소임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자 한다.

Eui-sung Yi, the partner in charge of Asia from Morphosis, is giving a lecture at Yonsei University on May 16.
‘Beyond Performance: Morphosis in Asia’ discusses the role of history, culture, symbolism, and the meaning of modernism in Asia to frame the work of Morphosis.

Eui-sung Yi integrates the ideas such as the equity of technology and innovation (it belongs to everyone) versus the differentiation of cultural identity (it only belongs to a special group) to inspire form and spatial meaning, particularly in Asia, the fastest growing modern region yet with a deep and proud history.
Discussing these challenges, questions and issues he faces will be a source of good conversation for the Korean students in the audience.

강연자: 이의성(모포시스 파트너)
일시: 2019.5.16(목) 오후 6시
장소: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