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가협회 도시재생위원회
‘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 2019-2020 시즌 4차 도시재생세미나

한국건축가협회 도시재생위원회가 오는 1월 30일 ‘골목길’을 키워드로 도시재생세미나를 개최한다. 2017년부터 매해 열리는 도시재생세미나는 건축가, 도시전문가, 활동가, 시민이 모여 도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한다. 2019-2020 시즌은 ‘도시재생, 건축과 도시의 경계, 협업에 대한 모색’을 주제로 총 6회 열린다. 건축과 도시 두 개 부분으로 진행하며, 1회부터 6회까지 주제는 동일하다.

이번 4차 세미나에서 건축부분은 ‘골목길 재생, 일상성 vs 수익가치’를 주제로 김선아 대표주.SAK건축사사무소 대표, 서울시 마을 건축가, 한국건축가협회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장가 발표한다. 도시부분은 김영욱 교수사.한국도시설계학회 상임이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세종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Space Syntax를 활용한 골목길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에는 건축, 도시, 조경, 디자인,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도시재생을 통한 건축의 가능성을 논의하고 도시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1. 일시: 2020.1.30(목), 16:30 ~ 18:30
2.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 18 KB청춘마루
3. 문의: 한국건축가협회 사무국, 02.744.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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