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내년 착공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현대자동차그룹의 새 보금자리를 포함한 대규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선다. 전 한전 본사 부지로, 대지면적 7만9,342m2의 거대한 땅이다.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프로젝트’라 불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어디서나 혁신이 일어나고, 모든 사람에게 …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내년 착공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