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진 건축가의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해온 ‘젊은 건축가상’의 2018년도 수상자가 결정됐다. 문주호+임지환+조성현주. 경계없는작업실 건축사사무소, 김이홍홍익대학교, 김이홍 아키텍츠, 남정민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 3팀(5명)이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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