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 신진건축사 상, 8명의 젊은 건축사가 수상

‘2016 대한민국 신진건축사대상’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대상에 한보영종합건축사사무소 이한, 최우수상에 조한준주. 건축사사무소 더함, 정우석건축사사무소 공장, 우수상에 남기봉남기봉 건축사사무소, 정웅식주. 온 건축사사무소, 전상규보편적인 건축사사무소, 유종수주. 코어 건축사사무소, 홍광택건축사사무소 홍건축, 총 8인의 젊은 건축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한민국 신진건축가대상은 역량 있는 젊은 건축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으로, 지난 2013년 처음 개최된 이래 건축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신진들에게 든든한 발판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도 38명의 젊은 건축가가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총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제출작의 건축적 완성도, 건축사로서의 창조적 역량, 건축주 및 시공자와의 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했다.

정기구독자 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