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38회 한국건축가협회상 결과가 발표됐다. 수상작은 다섯그루나무(정영한정영한 아키텍츠), 다음스페이스 닷 투(유걸주. 아이아크 건축사사무소), 도천 라일락집(정재헌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정관(유태용주. 테제건축사사무소), 아이뜰 유치원(손진주. 이손건축 건축사사무소), 제주 베이힐 풀앤빌라(김동진주. 로디자인), 주. HK도약관(임재용주. 건축사사무소 오씨에이)이다.
올해는 57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김인철주.아르키움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7인의 심사진(김준성건국대 전문대학원, 이충기서울시립대학교, 조남호주.솔토건축, 이민아협동원건축사사무소, 김성홍서울시립대학교, 인의식주.연미건축, 박제유주.제이유건축)이 세 단계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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